theqoo

다이어트 성공한 다영 "한 달에 1kg씩 12kg 감량"

무명의 더쿠 | 14:30 | 조회 수 4051
RFvnrz

솔로로는 처음 출연하게 된 다영은 밝은 텐션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토크를 이어간 것은 물론, 무대에서는 힙한 분위기와 트렌디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매력을 다채롭게 펼쳐냈다.


대기실 토크에서 다영은 지난 7일 발매된 신곡 '왓츠 어 걸걸 투 두'(What’s a girl to do)를 소개하고 후드 집업을 활용한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출격 준비를 마쳤다. 다영은 다이어트 비법을 궁금해하는 MC들에게 "한 달에 1kg씩, 총 12kg을 감량했다"라며 "식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것이 좋다"면서 건강과 다이어트를 모두 잡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날 김건모의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를 선곡해 무대를 꾸미게 된 다영은 "부모님께서 정말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 고향이 제주도라 서울에 잘 올라오지 않으시는데 이번에는 비행기를 타고 오셨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제목을 보자마자 '뻐꾹 걸'이 되기로 했다, 뻐꾸기 안무도 준비한 만큼 모두에게 '저 뻐꾹 걸은 누구지?'라는 걸 각인시키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다영이 재해석한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지루할 틈 없이 펼쳐졌다. 격한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호흡으로 시원한 고음을 선보이며 탄탄한 라이브를 완성했고, 트렌디하게 편곡한 리듬과 키치한 안무가 어우러졌다. 특히 모자를 활용한 댄스 브레이크는 곡의 분위기를 반전,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더욱 진한 인상을 남겼다.


임한별은 "데뷔 10년 차면 안주할 수도 있는데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이 멋지다"고 감탄했고, 브브걸 민영과 마이티마우스 쇼리는 "너무 핫하다", "너무 잘해서 도망가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윤일상 작곡가는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가 코첼라에 나왔다면 이런 무대가 아닐까 싶다, 정말 트렌디했다, 점수로 준다면 만점짜리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김만지 기자


https://v.daum.net/v/2026041214264030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58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국내축구] 릴스 찍기 싫다고 거부한 선수 최후
    • 17:06
    • 조회 174
    • 유머
    • 퀄리티 대박인 슬램덩크 실사화 ai
    • 17:06
    • 조회 91
    • 유머
    • 긴자에서 우연히 연성대학생 자만추한 이창섭.jpg
    • 17:04
    • 조회 312
    • 유머
    • 오늘자 인기가요 Baby DONT Cry (베이비돈크라이) - Bittersweet 막방 무대
    • 17:04
    • 조회 8
    • 이슈
    • 김혜윤이 해냈다! '살목지', 손익분기점 돌파 초읽기
    • 17:04
    • 조회 291
    • 기사/뉴스
    6
    • 태업하고 있는 것 같은 민주당 인재위원장
    • 17:03
    • 조회 204
    • 정치
    3
    • @: 암컷에게는 도태공포가 없다.
    • 17:02
    • 조회 632
    • 이슈
    6
    • 21세기 대군부인의 순기능
    • 17:02
    • 조회 857
    • 이슈
    6
    • '룰러' 논란, '이터널 리턴' 불똥...타 종목 일인데 이터널 리턴 리그 선수들이 피해를 보게 된 이유
    • 16:59
    • 조회 331
    • 이슈
    6
    • [단독] "5개월 뒤 결혼인데"…완도 화재에 목숨 잃은 소방관 '예비신랑'이었다
    • 16:58
    • 조회 923
    • 기사/뉴스
    8
    • 을사년이 없는 세계관에서 사라지는 말
    • 16:58
    • 조회 772
    • 이슈
    1
    • [KBO] 개막 3연패 이후 최근 7연승 달성한 엘지 트윈스
    • 16:56
    • 조회 684
    • 이슈
    11
    • 아구찜의 재료원가는 얼마일까?
    • 16:56
    • 조회 498
    • 이슈
    5
    • 실시간 트럼프 근황
    • 16:56
    • 조회 2375
    • 이슈
    27
    • 이젠 산책하기엔 더워져서 털바지 벗는 강아지
    • 16:54
    • 조회 1655
    • 유머
    3
    •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미국 평범한 서민가정의 일상들 (아침준비, 출퇴근, 집안일 가사노동, 여가생활과 오락거리, 퇴근 후 저녁풍경 등)
    • 16:53
    • 조회 1008
    • 이슈
    5
    • 편도결석 제거 영상
    • 16:52
    • 조회 2090
    • 이슈
    15
    • 지금 봐도 하나도 촌스럽지 않고 세련된 드라마..jpgif
    • 16:51
    • 조회 3031
    • 팁/유용/추천
    34
    • [KBO] 한화 팬들 진짜 반응 안 좋은 오늘자 실책
    • 16:49
    • 조회 2997
    • 이슈
    47
    • 거짓말같은 치석제거 영상
    • 16:49
    • 조회 3031
    • 이슈
    3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