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명수, 수백명 앞에서 정준하 바지+속옷 벗겼다 "선 넘어 나락 보내"
1,360 2
2026.04.12 13:34
1,360 2


vJhoIl


11일 '하와수' 채널에는 '이 부부(?)는 지옥에 살아요. 하수숙려캠프에 입소한 하와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박명수, 정준하에게 "두 분이 싸우는 것만 모아둔 영상이 큰 관심을 받을 정도로 케미가 좋으시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진심으로 싸운 적은 없다. 내가 정준하의 바지를 벗겼을 때도 싸우지는 않았다"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싸운 건 아니고 나 혼자 열이 받았다"라고 떠올렸다.


박명수는 지난 2006년 MBC '무한도전' 녹화 중 장난으로 정준하의 바지를 내리려다 속옷까지 벗기는 초대형 사고를 친 바 있다.


이어 심리극 전문가 김영한 소장이 등장, 심리극을 통해 두 사람의 심리를 파악해 보기로 했다. 정준하는 자신의 억울한 심리를, 박명수는 정준하의 착한 마음을 대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준하는 "이제 참지 마. 박명수가 널 완전 개무시하는 거다"라는 말을 듣고 "나 이제 안 참을 거다. 내가 참으려고 해도 얘는 항상 선을 넘는다. 대중 앞에서 바지를 벗기지 않나. 장난친다면서 내 뺨도 때렸다. 자기가 당해봐야 한다"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lKnelb


박명수는 "그래도 때마다 전화해주고 걱정해주는 건 명수밖에 없더라. (정준하의) 코디가 15층까지 왔다 갔다 한 건, (정준하가) 코디의 하체 근육을 만들어주려고 했던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2011년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정준하에게 "녹화에 가장 늦게 왔으면서 구두가 마음에 안 든다고 코디를 그렇게 쥐잡듯 잡으면 되나. 땀 흘리는 애를 15층에 세 번 왔다 갔다 하게 만드냐. 그래서 코디가 6개월에 한 번씩 바뀌는 거냐"라며 호통을 친 바 있다.


정준하는 "그걸로 평생을 우려먹고 나락 보냈다. 아직도 '그래서 어린애들한테 밥 얻어먹고 다니냐'라는 댓글이 있더라. 나니까 참고 넘어가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게은 기자


https://v.daum.net/v/2026041120023390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189 00:04 8,3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3,0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9,2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0,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1,8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8,8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6,7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8,9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1907 이슈 *루머* 아이폰 18 프로 시그니처 컬러라고 돌고 있는 짤...jpg *루머* 6 09:53 381
3041906 기사/뉴스 "박보영, 이광수 후배 잡도리 폭로"…'틈만나면' 시즌4 마지막 게스트 출격 2 09:52 150
3041905 유머 영국: 이 아침 식사에서 뭐가 빠졌을까? 3 09:52 318
3041904 기사/뉴스 워너원 김재환, 싱글 크레딧 포스터 공개! 작사·작곡→기타 연주까지 1 09:50 120
3041903 유머 인간들의 공놀이에 껴서 승리한 강아지 1 09:50 288
3041902 기사/뉴스 한 명이 500건 '민원 폭탄'..."1분만 주차해도 신고" 25 09:48 1,015
3041901 이슈 르세라핌 🎉TOMORROW X TOGETHER 발매 축하합니다🎶 3 09:48 234
3041900 이슈 (루머) 아이폰 18 프로/프로맥스 출시 가격 동결.jpg 10 09:46 863
3041899 이슈 의외로 사람을 해치치않는 뱀 .jpg 28 09:43 1,353
3041898 이슈 트위터에서 열심히 얻어맞고있는 일뽕 27 09:43 1,701
3041897 기사/뉴스 유튜브, 3년만에 미국 내 프리미엄 요금 인상 7 09:43 545
3041896 기사/뉴스 [단독] 지예은, ♥바타와 열애…배우·댄서 '동갑내기 커플' 탄생 64 09:42 6,861
3041895 기사/뉴스 플레이브, 오늘(13일) 컴백..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 발표, 바다&리에하타 안무협업 8 09:41 269
3041894 기사/뉴스 ‘은밀한 감사’ 공명, 좌천된 에이스의 짠내 포착 5 09:41 376
3041893 기사/뉴스 나홍진 감독 '호프', 북미 개봉 확정…美 배급사와 파트너십 체결 1 09:40 177
3041892 이슈 이명세 감독 '시네마틱 다큐멘터리' <란 12.3> 새 포스터 공개 4 09:40 244
3041891 이슈 일본 호스트바가 진짜 해롭다는 걸 알려주는 사례.jpg 18 09:38 2,888
3041890 팁/유용/추천 AI 딥페이크가 진짜 무서운 이유...... 2 09:37 1,028
3041889 기사/뉴스 영국, 美 주도 호르무즈 봉쇄 불참…對이란 대응 균열 본격화 4 09:37 500
3041888 기사/뉴스 푸틴, 이란 대통령과 통화…"중동 평화 중재, 우리가 돕겠다" 12 09:34 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