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나경원 "李대통령의 보편인권? 앞뒤 안맞는 궤변...북한 인권엔 왜 침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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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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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李대통령 이스라엘 관련 발언 겨냥
북한에는 사과 요구하지 않는다며 “참 위선적인 기만”
북한에는 사과 요구하지 않는다며 “참 위선적인 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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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12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매국 행위의 완벽한 표본”이라며 비판에 나섰다.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의 최근 이스라엘 관련 발언을 겨냥했다.
나 의원은 이 대통령이 자신을 비판하는 언론과 국민을 ‘매국노’라고 지칭한 것에 대해 “가짜뉴스로 이스라엘을 저격하다가 공개 팩트 폭격을 당해놓고 적반하장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며 “대체 누가 누구에게 존중해야 존중받는다고 훈계하는가”라고 꼬집었다.
이어 “자신의 죄를 지우려 사법 시스템과 의회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온갖 외교·안보 이슈를 거짓 선동으로 혹세무민하며 매국 행위를 해온 것이 정작 누군가”라고 반문했다.
나 의원은 이 대통령이 강조한 보편적 인권에 대해서도 앞뒤가 맞지 않는 궤변이라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02907?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