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vs나지완 개막전 대격돌…‘우리동네 야구대장’, 오늘(12일) 첫 방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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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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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첫 방송부터 박진감 넘치는 개막전으로 포문을 연다.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되는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는 이대호 감독이 이끄는 ‘리틀 자이언츠’와 나지완 감독의 ‘리틀 타이거즈’가 맞붙는 개막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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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반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접전이 이어지며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한다. 이동근 캐스터는 “한국시리즈보다 더 떨린다”고 전할 정도로 현장의 열기를 실감케 했다.
유소년 야구의 패기와 프로 못지않은 경기력이 어우러진 개막전의 승자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유소년 팀을 이끌고 리그전을 펼치는 스포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서울 ‘리틀 트윈스’, 부산 ‘리틀 자이언츠’, 충청 ‘리틀 이글스’, 광주 ‘리틀 타이거즈’가 참가하며, 김승우, 이대형, 이동근이 중계진으로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