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키 169cm에서 멈춘 이유 “지금까지 성장통→무릎 아파본 적 없어”(놀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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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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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을 시작으로 변우석까지 6명 모두가 한강 위 요트에 올라탔다. 이들은 밸런스를 맞춰서 탑승했다. 유재석은 "쉼표 클럽 한 번 가봅시다"면서 운행을 시작했다.
하지만 정준하는 "어우 멀미 난다. 이거 왜 이래"라고 털어놨다. 하하도 "저희 좀 내려주시겠어요? 약간 멀미가 나려고 해서요"라고 고백했다. 이에 유재석은 "아니 얼마나 탔다고 멀미가 나요"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결국 '놀면 뭐하니?' 멤버들은 7분 만에 선착장으로 복귀했다. 유재석은 "여기에서 게임을 해서 마무리를 짓자고요"라고 제안했다. 하하는 "손병호 게임해요"라고 했고, 허경환은 "빠지는 손병호를 해야지. 예를 들어서 다 접으면 빠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키 169cm 이하 접어"라고 했다. 하하는 169cm 이하?"라고 되물었다. 옆에 있던 주우재는 하하의 손가락을 접었다. 하하는 "아니야. 171.5cm야"라고 반박했다.
이를 본 허경환은 "한 번 안 접으면 되는데 자존심 있어? 나 살려주려고 그랬는데?"라고 했다.
또한 허경환은 "나는 지금까지 성장통이 없었다. 무릎 아파본 적 없는 사람. 그리고 떨어지는 꿈 꾼 적이 없어. 그냥 아무 일도 없는 사람"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강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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