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이 위치한 빅토리아주는 4월 한 달간 모든 열차와 트램과 버스 등을 무료로 운행한다. 재신타 앨런 빅토리아주 총리는 "이번 조치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순 없겠지만, 당장 고유가에 고통받는 시민들에게 즉각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태즈메이니아주 역시 6월 말까지 모든 대중교통 이용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특히 유료로 운영되던 통학 버스까지 무료화하면서 학부모들의 가계 부담을 주당 20달러가량 덜어줄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68475?sid=104
6월말까지면 길게해택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