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경수, 공유 닮은꼴의 반전 과거? 노홍철 광팬→아나운서
무명의 더쿠
|
11:07 |
조회 수 2248

웨이브 채널 캡처
ENA SBS Plus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4월 1일부터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출연진들이 출연, 시청자와 만났다. 그중에서 영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전 인터뷰를 통해 경수는 "20대 때는 경험을 많이 하자고 생각했다. 30대는 돈을 벌어야겠다, 자리를 잡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다가 다음 플랜이 배우자, 짝을 만나는 것"이라고 밝혔다.
경수는 수원에서 안경원을 운영 5년 차라고 소개했다. 그는 "안경광학을 전공했고 안경사로 일한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 안경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수의 과거 이력이 알려져 시선이 집중된다. 그는 2019년 CBC 방송사 뉴스 앵커 겸 기자로 최종 합격했다. 이는 아나운서 아카데미를 통해 파묘됐다. 그뿐만 아니라 경수는 과거 MBC 예능 '무한도전'에 노홍철의 광팬으로 출연연했다. 웨이브 측은 쇼츠 영상을 통해 '무한도전' 속 경수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뉴스엔 강민경
https://v.daum.net/v/2026041211004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