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 당일.
상복을 입은 제관들이 나발을 불고
다른 제관 한 명은 신궁 꼭대기에서 국왕이 입던 윗옷을 들어 올리며
"전하~ 돌아 오시옵소서" 를 세 번 외침.
다음날 아침
서열2위였던 이재하(이승기)가 옥새를 받으며 왕위를 이어 받음.
국왕과 왕비의 죽음에 눈물 흘리는 가족들.
관을 운반하는 병사들과
장례식장으로 향하는 새로운 국왕 이재하.
이재하가 들어서자 모두 일어남.
국왕의 일대기가 들어간 영상을 보며
눈물 흘리는 대비마마와 내빈들.
대비마마와 국왕이 조화를 놓고
하늘을 향해 총을 쏨.
ㅊㅊㅇ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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