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광주에서 시민들에게 낭만을 느끼고 간 펭수

무명의 더쿠 | 04-11 | 조회 수 3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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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억떡 본점앞에서 시민들 인터뷰 중

떡은 모르겠고 갑자기 펭수에게 감사표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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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시민들도 웃고 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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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내 덕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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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우연히 만난 학생들인데 첫대화가

볼하트 요구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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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따라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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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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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하트 해줘서 과자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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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통행같은데 정차하심

거대한 펭귄이 지나가는데 어떻게 안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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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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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받아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Uyrzo 

사진 놓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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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인사후 끝까지 손 흔드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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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마을에서 만난 아이들 

여기서 만든 목걸이 이쁘다고하니까 

아빠줄려고 목걸이 만든거 펭수 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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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가 그럼 너 내딸이야?

자기 이제 아빠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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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가 얘기할때마다 빵빵터지시는 문구점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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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하시는 사장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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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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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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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행에서 시민들이 다 펭수 좋아하고 계속 웃어줘서 낭만도시라고 하는 펭수 창억떡에서도 15만원치 삼



https://youtu.be/aYK8Jl6dYAo?si=f1oH48Xxqsy4mqY8

따뜻하고 웃기니까 꼭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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