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마다 이웃집의 장애를 가진 강아지가 잠자리에 들기 위해 계단을 오르는 걸 봐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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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1 |
조회 수 4349
https://x.com/barbie_context/status/2042709203668607335?s=20
어떤 슬픈 장면일까 고민하고 눌렀지만 귀여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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