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 딸 키오프 벨 “첫 정산받고 할머니 이사→가족 명품백 하나씩 선물”(고막남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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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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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12884
전문 & 출처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첫 정산을 받고 가족에게 한 선물을 공개했다.
4월 10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출연했다.
(중략)
먼저 하늘은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께 현금으로 돈을 뽑아서 용돈을 드렸다”라고 답했다. 성시경이 “현명하다. 저도 이런 저런 거 많이 해봤는데 현금이 최고더라”고 공감하자, 하늘은 “현금이 최고라고 옛날부터 들었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가수 심신의 딸인 벨은 “제 입장에서는 큰돈이기 때문에 할머니를 작지만 좋은 곳으로 이사를 시켜드리고, 엄마, 아빠, 오빠 명품백 하나씩 사드렸다”라고 털어놨다.
쥴리는 “본가가 하와이다. 부모님이랑 같이 하와이를 다녀오고 식사도 대접했다”라고 말했고, 태국 출신 나띠도 “저희 가족이 대가족이다. 아빠 형제가 7명이고, 아빠가 막내다. 단체 대가족 식사를 제가 ‘다 시켜’라고 하다가 마지막에 계산할 때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놀랐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