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시청률 4%로 떨어졌던 '나혼산', 김신영 출연에 '6.1%' 상승→최고 '7.8%' [종합]
30,445 256
2026.04.11 09:53
30,445 256
tlihmW

/ MBC '나 혼자 산다'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3주 연속 4%대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MBC ‘나 혼자 산다’가 김신영 등장에 전국 시청률 6.1%를 기록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만능 엔터테이너’ 김신영이 출연해 완벽한 집순이의 정석을 보여줬다. 14년간 쌓은 자취 내공과 자신을 사랑하는 행복한 맥시멀리스트로 돌아온 김신영의 미소에 무지개 회원들과 시청자 모두 감탄과 리스펙을 보냈다. 


또한 임우일은 요리 학원에서 요리를 배우고 냉장고 대청소를 하는 등 변화의 노력을 보여줬다. 서툴지만 도전하는 그의 모습에 응원이 쏟아졌다. 


1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6%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4.4%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김신영이 13년간 유지해왔던 다이어트를 그만두고 행복한 ‘벌크업(?)’을 하게 된 계기를 밝히는 장면이었다. 故 전유성과의 애틋한 사제지간을 자랑했던 김신영은 “故 전유성 선생님의 임종을 지켰는데, 당시 선생님께서 ‘짬뽕이 너무 먹고 싶은데 지금 못 먹잖아. 너는 아끼지 말고 맛있게 먹고 살아’라는 마지막 말씀을 남기셨다”며 “혹독하게 자신을 관리하던 모습을 지켜보던 선생님의 마지막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고 고백했다. 이후 김신영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로 결심했다고 뭉클한 ‘벌크업(?) 서사’를 전했다. 이에 시청률은 7.8%까지 치솟았다.



GNvcLE



https://v.daum.net/v/20260411094637216


댓글 2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53 00:06 7,16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802,9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62,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08,2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37,7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5,5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32,9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0,2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4,9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3,5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4381 정보 꽃미남 드러머 5인 합동무대로 오프닝 하는 소속사콘 2 10:48 276
3144380 정보 무명의 더쿠들은 어느 차를 가장 많이 탈까? 2 10:48 173
3144379 이슈 귀여운 고양이 🐱 10:47 105
3144378 정보 현재 넷플릭스 1위 드라마.jpg 6 10:47 892
3144377 기사/뉴스 [속보] “양보 안 해?” 마주 오던 운전자 엽총 협박 60대 1 10:44 359
3144376 기사/뉴스 생후 1000일 이전 설탕 덜 먹은 아기들…50년 뒤 놀라운 결과 14 10:42 1,861
3144375 유머 댄서들 그냥 즉흥적으로 맛도리 안무 만들어내는거 신기함 1 10:40 651
3144374 기사/뉴스 [속보] “더는 못버텨”…오랜 간병·생활고에 친형 살해한 50대, 징역 10년 56 10:34 2,579
3144373 유머 아이폰의 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10:26 2,535
3144372 이슈 취리히 사는 사람이 재난 문자 받고 다리 아래 대피한 후 떨어지는 우박 수준 28 10:26 4,487
3144371 유머 10년전 이거때문에 동대문 메가박스 간 오타쿠들있음 7 10:26 1,652
3144370 이슈 20년 전 설경구와 이번 달 설경구.jpg 13 10:25 2,386
3144369 기사/뉴스 T1 '도란' 측, 악성 비방에 법적 대응⋯"인격 모독 심각한 수준" 17 10:23 1,384
3144368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2 10:21 263
3144367 기사/뉴스 [공식] '오디세이' 누적 847만 돌파, '스파이더맨'도 꺾었다..올해 외화 흥행 1위 大기록 7 10:19 730
3144366 유머 수다쟁이 산책 냥이 12 10:18 1,181
3144365 이슈 돈 모으는 것 보다 돈을 다 써버리는 것을 좋아한다는 배우 17 10:07 5,223
3144364 정보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시청률 추이 3 10:06 1,467
3144363 이슈 강형욱이 인정한 “좋은 개”의 특징 15 10:03 3,273
3144362 유머 전자렌지로 푸딩 만드는 법 19 10:03 1,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