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얼탱이 터지고 뇌가 녹을 것 같았던 인천 택배 분실 사건.jpg
9,550 32
2026.04.11 01:25
9,550 32


AHHSIh

bXlDxL

BaFPYL

clcPOq

 

인천의 한 빌라에서 여러차례 택배 도난이 발생함

심지어 택배 도착했다는 알림 받고 바로 나갔는데도 분실된 경우도 있었다고

hWEKeY

SWXeCl

uwruZC

 

특정 세대에서만 발생한 게 아니라 빌라 전체에서 발생함

무거운 건 안 가져가고 나머지는 종류도 다양하게 가져감

sEgLDe

QvoKjk

 

심지어 이 집은 시킨 음료수에서 2~3개씩 빼먹기도 함

VUbZsU

 

그래서 가짜 cctv까지 달아봄

CmCNLt

eQClsm

 

가짜인 거 알아채고 그냥 가져감

그래서 이번엔 진짜 cctv를 달았음

rKZSHD

 

택배 상자 주위에서 어슬렁 거리다가

RLImqh

gLQtiZ

CutGCo

 

cctv 한 번 쓱 보더니 시야에 가려진 줄 알고 발 뻗어서 가져감

BxOEOV

jOxfek

 

그 다음에 자기 치마 속에 넣어서 가져감

BLZjou

WFPRYq

 

엥? 근데 바로 앞집이 범인이었네?


WmirZM

SUbozz

 

근데 결단코 본인은 아니라고 함


mmgQId

 

가져간 게 아니고 강아지가 치마를 문 거라며;;;;;;;

MLLfOQ

 

경찰에 신고하니까 그때부터 보복 들어감

iQtZuQ

qJquXx


ZHWYyY

 

욕설은 기본 죽여버린다고까지 함


DgRYsz

TRQEHY

 

이집은 갑자기 집안에 쳐들어와서 행패부림

acNJfL

 

결국 폭력 행위로 150만원 벌금형

eekiMS

 

남의 택배 밟기는 기본^^

 

아무튼 그렇게 잠잠해지나 했는데...... 또!!!!!!!

요즘 택배 분실이 잦아짐

UrcBZd

 

제작진이 cctv 설치하고 지켜봄

VOInpd

 

또 앞집에서 가져감


hizPKM

gHPfIu

KYGCTM

FLkcRN

SQKHZQ

 

제작진이 집에 찾아가서 범인의 엄마를 만남

범인의 엄마는 자꾸 본인 딸을 범인으로 몬다며

집에 딸 있다고 들어와서 얘기 하라고 함


DqxOil

AuSXNA

FqwXls

OSwfer

 

난 절대 아님 ㅇㅇ


IwbRBg

xzgtNy

EfoYvj


lwSRrA

 

cctv 영상을 한 번도 못 본 범인의 엄마에게 영상을 보여줌


ynEeDs

 

한참 말이 없어지더니 얘가 맞네.....


TDekXC

 

"그게 어찌 저라고 장담하는지"

 

??????????????????????????


ApdqCi

 

나 아님을 또 주장


PtBrhk

BUkSoI

BCQGDK

 

cctv에 찍힌 범인의 헤어스타일은 다 풀어헤치고 있는데 본인은 집에선 묶으니까 난 아님 ㅇㅇ


NRwZKs

 

엄마는 망연자실


muTykT

tMZcKy

 

그러니까요....


oSrZUr

mSnoGG

SIQYPI

NDCzdP

 

끝까지 본인은 아니라고 집안 다 살펴봐도 된다고 함

FlwOSl

ETAejc

 

엄마는 결국 본인 딸이 맞다고 하심.....


bMoaTx

 

제작진이 범인 집에서 촬영한 방들 사진 보여주니까


KqOyuB

qkImmA

RBefwq

OZATYX

 

피해자가 잃어버린 신발이 나옴


IJHWxU

nyCtML

 

로고 모양, 사이즈도 똑같 심지어 직구


cvmCcG

BwxGNn

nfuDld

YvmFDo

hzfxQs

 

결국 어머니가 신발 들고 피해자 집에 찾아감


tiKTVD

wUkqBH

TDZQwA

 

어머니가 대신 사과


YZiJqP

WnEIrs

 

다른 주민한테도 대신 사과


aQVAHp

fHhcWN

 

결국 어머니는 딸 치료를 받게 해주겠다고 약속하고 끝남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04 00:05 7,8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8,1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3,7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3,0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6,0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729 이슈 친모아를 기상천외하게 하고 있는 사람 14:44 24
3048728 이슈 물과 박상은 셀프입니다 4 14:43 277
3048727 기사/뉴스 "000 이혼했대"···'동창 75명 단체 대화방에서 특정인 비방' 60대, 벌금 400만 원 3 14:42 193
3048726 이슈 최대 20배 늘릴 예정이라는 일본 재류자격 갱신 수수료.txt 1 14:41 281
3048725 이슈 비버 코첼라 공연중 무반주로 one time 떼창하는 관중들 14:40 126
3048724 이슈 서울 아파트 구별 실거래가 1년간 변동 금액 / 변동률 (24평대, 34평대) 4 14:40 266
3048723 기사/뉴스 고급주택 털어 3년간 5억 챙긴 '날다람쥐' 덜미 3 14:40 288
3048722 이슈 배우들과의 초상권계약을 통해 AI드라마를 만드려는 중국OTT 아이치이 5 14:39 522
3048721 기사/뉴스 [속보] KBS 이사들 '박장범 사장 임명취소' 의결 안건 제출 1 14:39 226
3048720 유머 노트빌려달라는 요구를 입구컷하는 방법 1 14:38 565
3048719 이슈 예전부터 말 계속 나왔었다는 임대주택 쓰레기 문제 18 14:36 1,322
3048718 이슈 기안84랑 도플갱어 수준으로 닮았다는 일본인.jpg 33 14:35 1,688
3048717 기사/뉴스 "다이소 비켜"…두부 980원·다리미 4980 '초저가' 내세운 마트들 9 14:35 1,000
3048716 유머 서로 물샤워 주고받는 페라자와 에르난데스 야구선수 1 14:32 370
3048715 기사/뉴스 공무원 성과급 S등급 명단 깐다…'나눠먹기' 관행 대수술 9 14:32 1,063
3048714 이슈 너무 흥행해서 단콘 한다는 프로그램 2 14:30 1,606
3048713 기사/뉴스 이미 여성으로 살고 있는데…법원 “호르몬 치료해야 군면제” 64 14:30 1,674
3048712 이슈 키오프 나띠 인스타그램 업로드 14:29 334
3048711 이슈 나가사와 마사미가 남편과 여친을 동시에 만나는 영화 8 14:28 1,339
3048710 정치 [속보] 국회 재경위,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3 14:28 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