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얼탱이 터지고 뇌가 녹을 것 같았던 인천 택배 분실 사건.jpg
9,318 32
2026.04.11 01:25
9,318 32


AHHSIh

bXlDxL

BaFPYL

clcPOq

 

인천의 한 빌라에서 여러차례 택배 도난이 발생함

심지어 택배 도착했다는 알림 받고 바로 나갔는데도 분실된 경우도 있었다고

hWEKeY

SWXeCl

uwruZC

 

특정 세대에서만 발생한 게 아니라 빌라 전체에서 발생함

무거운 건 안 가져가고 나머지는 종류도 다양하게 가져감

sEgLDe

QvoKjk

 

심지어 이 집은 시킨 음료수에서 2~3개씩 빼먹기도 함

VUbZsU

 

그래서 가짜 cctv까지 달아봄

CmCNLt

eQClsm

 

가짜인 거 알아채고 그냥 가져감

그래서 이번엔 진짜 cctv를 달았음

rKZSHD

 

택배 상자 주위에서 어슬렁 거리다가

RLImqh

gLQtiZ

CutGCo

 

cctv 한 번 쓱 보더니 시야에 가려진 줄 알고 발 뻗어서 가져감

BxOEOV

jOxfek

 

그 다음에 자기 치마 속에 넣어서 가져감

BLZjou

WFPRYq

 

엥? 근데 바로 앞집이 범인이었네?


WmirZM

SUbozz

 

근데 결단코 본인은 아니라고 함


mmgQId

 

가져간 게 아니고 강아지가 치마를 문 거라며;;;;;;;

MLLfOQ

 

경찰에 신고하니까 그때부터 보복 들어감

iQtZuQ

qJquXx


ZHWYyY

 

욕설은 기본 죽여버린다고까지 함


DgRYsz

TRQEHY

 

이집은 갑자기 집안에 쳐들어와서 행패부림

acNJfL

 

결국 폭력 행위로 150만원 벌금형

eekiMS

 

남의 택배 밟기는 기본^^

 

아무튼 그렇게 잠잠해지나 했는데...... 또!!!!!!!

요즘 택배 분실이 잦아짐

UrcBZd

 

제작진이 cctv 설치하고 지켜봄

VOInpd

 

또 앞집에서 가져감


hizPKM

gHPfIu

KYGCTM

FLkcRN

SQKHZQ

 

제작진이 집에 찾아가서 범인의 엄마를 만남

범인의 엄마는 자꾸 본인 딸을 범인으로 몬다며

집에 딸 있다고 들어와서 얘기 하라고 함


DqxOil

AuSXNA

FqwXls

OSwfer

 

난 절대 아님 ㅇㅇ


IwbRBg

xzgtNy

EfoYvj


lwSRrA

 

cctv 영상을 한 번도 못 본 범인의 엄마에게 영상을 보여줌


ynEeDs

 

한참 말이 없어지더니 얘가 맞네.....


TDekXC

 

"그게 어찌 저라고 장담하는지"

 

??????????????????????????


ApdqCi

 

나 아님을 또 주장


PtBrhk

BUkSoI

BCQGDK

 

cctv에 찍힌 범인의 헤어스타일은 다 풀어헤치고 있는데 본인은 집에선 묶으니까 난 아님 ㅇㅇ


NRwZKs

 

엄마는 망연자실


muTykT

tMZcKy

 

그러니까요....


oSrZUr

mSnoGG

SIQYPI

NDCzdP

 

끝까지 본인은 아니라고 집안 다 살펴봐도 된다고 함

FlwOSl

ETAejc

 

엄마는 결국 본인 딸이 맞다고 하심.....


bMoaTx

 

제작진이 범인 집에서 촬영한 방들 사진 보여주니까


KqOyuB

qkImmA

RBefwq

OZATYX

 

피해자가 잃어버린 신발이 나옴


IJHWxU

nyCtML

 

로고 모양, 사이즈도 똑같 심지어 직구


cvmCcG

BwxGNn

nfuDld

YvmFDo

hzfxQs

 

결국 어머니가 신발 들고 피해자 집에 찾아감


tiKTVD

wUkqBH

TDZQwA

 

어머니가 대신 사과


YZiJqP

WnEIrs

 

다른 주민한테도 대신 사과


aQVAHp

fHhcWN

 

결국 어머니는 딸 치료를 받게 해주겠다고 약속하고 끝남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555 04.08 52,1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8,1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1,5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5,8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59,5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4,7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7,4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5,4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6,6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0315 이슈 <오피셜히게단디즘 라이브 앳 스타디움 2025> 관객수 1만명 돌파 18:15 40
3040314 이슈 오늘자 미팬하다 눈물 터진 신인 여돌....twt 18:15 78
3040313 이슈 미야오 수인 쇼츠 업뎃 - Hooligannnnn🐈‍⬛🤟 18:13 23
3040312 기사/뉴스 6000원 할인 영화티켓 450만장 배포....문체부 추경 4614억원 확정 6 18:12 267
3040311 팁/유용/추천 그럼에도, 베이비 돈 크라이 [플레이리스트] 18:12 23
3040310 기사/뉴스 "불륜 관계일 수도"…동료 직원 허위 사실 퍼뜨린 조종사 '벌금형' 2 18:12 200
3040309 이슈 첫사랑 기억조작하는 하츠투하츠 이안 공항패션 18:11 168
3040308 유머 🐶언니가 사준 옷 좀 큰 것 같은데...? 18:11 303
3040307 기사/뉴스 [단독] "월세 더 낼게요" 애걸해도 퇴짜만 15번... 반려인 10명 중 4명 '주거불안' 17 18:09 776
3040306 이슈 미국도 한계구나하고 느꼈던 사건(트럼프아님) 5 18:09 779
3040305 유머 못생긴 수컷 문어를 본 암컷 문어 7 18:09 623
3040304 팁/유용/추천 나의 가장 작은 팬 [플레이리스트] 18:08 69
3040303 이슈 아니다영님무슨춤을댄브수준으로추는데라이브이거어케하는거예요.twt 1 18:06 653
3040302 기사/뉴스 영화티켓 '6천 원 할인' 450만 장, '1만 원 할인' 공연표 40만 장 곧 배포 1 18:05 404
3040301 이슈 [KBO] 개막 2주 지난 현재 SSG 박성한 성적 12 18:05 755
3040300 유머 속상한 야구팬 6 18:03 1,001
3040299 기사/뉴스 중국 국영 슈퍼 컴퓨터 해킹당해 10PB(1024TB)유출 38 18:01 1,499
3040298 이슈 트위터의 번역 기능으로 일본 외에도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된 것들 18 18:01 1,448
3040297 유머 어? 대구분이신데 사투리 안 쓰시네요 10 17:59 1,505
3040296 유머 김풍 음바코 소식으로 제일 신난 사람 8 17:58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