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44㎏ 요요 온 이유 故 전유성 유언이었다 “아끼지 말고 먹고 살라고”(나혼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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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신영은 기안84가 "왜 갑자기 벌크업을 시작하신 거냐"고 묻자 발끈했다. 김신영이 "원래 여기 그러냐. '쇼미더머니' 아니냐. 싸이퍼 장난 아니다"라고 하자 코드쿤스트는 "다들 마음은 착한데 표현이 짧아서 그렇다"고 중재하며 김신영을 달랬고, 기안84는 "몸 만드려면 벌크업을 해놓고 키우니까"라고 해명했다.
김신영은 "몸 키울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원래는 (전유성) 교수님 임종까지 지켜봤잖나. 교수님이 '야 신영아 짬뽕이 너무 먹고 싶은데 내가 못 먹지 않냐. 너도 아끼지 말고 맛있게 먹고 싶은 거 먹고 살아'라고 하셨다. 그게 이유가 되더라. 제가 14년간 살 빼고 '지금 안 돼요', '못 먹어요'라고 하는 건 보셨지 않냐. 마지막으로 그 얘기를 하시더라. 편하게 먹고 살라고. 살찌는 것도 나니까 사랑해야 한다 실컷 먹었다"며 "서사가 나름 있다"고 말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411000328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