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뺀 김신영 “13년 참았는데 3개월만 돌아와, 위고비 유혹 없어”(나혼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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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침부터 쌀밥에 당면 넣은 불고기까지 해서 든든하게 차려 먹은 김신영은 "사람 안 변한다. 체질이 변한다고 하잖나. 개똥철학이다. 13년 참으면 뭐하냐. 3개월 만에 (돌아왔다)"며 웃었다.
레드벨벳 조이에 의하면 이런 김신영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다이어트 전도사였다. 경건하게 살려면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다녔다고.
코드쿤스트가 "전 리스펙트 한다. 남들 살 빼기 힘든 시대에 빼고 쉬운 시대에 안 하잖나"라고 하자 기안84는 "날카롭다"며 통찰력에 감탄했다.
김신영은 "(위)고비도 있고 (마운)자로도 있잖나. 전 그런 거 노우다"라고 밝혔다. 유혹이 없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단호한 태도를 보여줬다.
한편 김신영은 약 44㎏을 감량하고 요요 없이 약 13년간 몸매를 유지해왔으나 최근 요요가 온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됐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410235703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