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박유환, 사실혼 파기·대마초 논란 딛고 개과천선..2살 딸 육아 근황

무명의 더쿠 | 04-10 | 조회 수 9620
rOpbXm


10일 오전 OSEN 취재에 따르면, 박유환은 2024년 3월 현재의 아내 사이에서 딸을 출산했다. 딸의 이름은 ‘리아(Leah)’로, 박유환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She is my daughter”라고 직접 언급한 바 있으며, 팬들과의 소통 과정에서도 딸의 존재를 꾸준히 드러냈다.

박유환의 숨겨둔 딸이 있다는 소식은 지난 9일 개인 SNS를 통해 처음 알려졌다. 그는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7년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빠 잘 때 배꼽 파는 리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유환과 어린 여자 아기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고, 아직까지 결혼과 출산에 대한 소식이 없던 박유환이 직접 ‘아빠’라고 언급한 점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친형 박유천 역시 “사랑해 리아”라고 댓글을 달며 애정을 표현해 궁금증이 커졌다. 실제로 ‘리아’는 박유환의 친딸이 맞았고, 이에 따라 박유환의 딸과 아내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asVWHe


(중략)


사실상 연예계예서 은퇴한 박유환은 인터넷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팬들과 소통하면서도 자주 딸을 언급했고, 라이브 방송에서 가끔 아내가 등장하기도 했다고. 다만 현재까지는 목소리만 나왔을 뿐 얼굴이 공개되지는 않았다. 실제 라이브 방송에서도 편하게 아빠 주위를 왔다갔다 하는 딸과 함께 직접 아이를 안고 방송을 진행하는 박유환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ngGBRY

또한 박유환의 가족은 최근 한국에 있는 고양이 카페를 방문해 딸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고, 이 과정에서 아내가 딸을 향해 "엄마에게 와라"라고 말하는 순간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내의 애칭은 '써니(Sunny)’라고.


더불어 박유환은 아내에 극진한 내조를 받는다고 자랑하며 “제가 원래 항상 써니가 갓 지어준 밥을 먹는다. 저는 냉동 밥을 안좋아한다. 갓 지은 밥을 좋아한다. 그래서 써니가 저때문에 매일 밥을 한다. 남은 건 써니가 먹고 그런다. 제가 좀 까다로운데, 복 받았다”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https://naver.me/G8fUzqZs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32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퓽! 퓽! 퓽! ㅇㅏ 예…
    • 01:20
    • 조회 134
    • 이슈
    2
    • 마이쮸 토마토맛이요?
    • 01:20
    • 조회 171
    • 이슈
    3
    • 기원전 3100년대에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BL 임신수 세계관
    • 01:20
    • 조회 267
    • 이슈
    1
    • ‘도희야’, ‘다음 소희’ 정주리 감독 신작 <도라> 2026 칸 감독주간 폐막작 선정
    • 01:18
    • 조회 129
    • 이슈
    • 아니 턱만드는게 ㄹㅇ
    • 01:17
    • 조회 499
    • 이슈
    • 미야오 엘라 공트 업로드
    • 01:16
    • 조회 48
    • 이슈
    • [KBO] 달릴 때 누가 뒤에서 잡아당기는 것 같은 야구선수들🐢
    • 01:15
    • 조회 423
    • 이슈
    5
    • 과자 빈 상자가 기적의 러닝머신으로!
    • 01:15
    • 조회 426
    • 이슈
    3
    • 시민에게 또라이라고 중얼거리다 박제된 충남 도지사 예비후보
    • 01:14
    • 조회 561
    • 정치
    7
    • 10m/s으로 달리는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근황.ytb
    • 01:13
    • 조회 284
    • 이슈
    5
    • 개봉 4일 차에 누적관객 50만 넘은 공포영화.jpg
    • 01:12
    • 조회 598
    • 이슈
    2
    • 바나나 백팩
    • 01:12
    • 조회 377
    • 이슈
    2
    • 드영배 방에서 성지순례 중인 <21세기 대군부인> 방영전 분석글
    • 01:11
    • 조회 5365
    • 이슈
    113
    • 박해일, 유지태, 박해수 이 세명
    • 01:10
    • 조회 295
    • 이슈
    • 클레오파트라로 알아보는 이집트 역사의 길이감
    • 01:10
    • 조회 496
    • 이슈
    3
    •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소소하게 말 나오는중인 신분제 설정...jpg
    • 01:09
    • 조회 1804
    • 이슈
    34
    • [해외축구] 2006년생인데 2100분 넘게 뛴 한국 축구선수 근황
    • 01:04
    • 조회 568
    • 이슈
    • 요즘 일본에서 다시 붐업되고 있는 산리오 캐릭터.jpg
    • 01:04
    • 조회 1457
    • 유머
    8
    • 존나시원하게 귀지 빼는 영상
    • 01:04
    • 조회 1978
    • 이슈
    17
    • '전국 최초' 경찰서에 집 생긴 고양이…"민중의 지팡이가 집사냥"
    • 01:03
    • 조회 677
    • 이슈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