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ankei_news/status/2042471352624693710?s=46&t=kOz2rr_4a9eucY-pfm3ruA

요나키고야 라는 만화에서 영감을 받아 생긴 카페
밤에 잠투정을 하는 아이 울음소리 때문에 걱정되는 엄마
새벽에 밤새 아기를 돌보며 세상과 단절되고 고립된 기분을 느끼는 엄마들의 불안을 완화시켜 주기 위한 카페라고
매주 일요일 9시에 일반 영업 끝난 이후부터 새벽 6시까지 운영
카페 주인과 자원봉사자 여성 스탭이 상주하고
아이가 쉴 수 있는 플레이매트나 방범카메라 등이 설치되어 있대
아이와 엄마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
https://camp-fire.jp/projects/874184/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