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ankei_news/status/2042471352624693710?s=46&t=kOz2rr_4a9eucY-pfm3ruA
요나키고야 라는 만화에서 영감을 받아 생긴 카페
밤에 잠투정을 하는 아이 울음소리 때문에 걱정되는 엄마
새벽에 밤새 아기를 돌보며 세상과 단절되고 고립된 기분을 느끼는 엄마들의 불안을 완화시켜 주기 위한 카페라고
매주 일요일 9시에 일반 영업 끝난 이후부터 새벽 6시까지 운영
카페 주인과 자원봉사자 여성 스탭이 상주하고
아이가 쉴 수 있는 플레이매트나 방범카메라 등이 설치되어 있대
아이와 엄마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
🌙 주요 특징
• 여성 전용 공간(엄마, 할머니, 자매 등)
• 플레이매트로 아기를 안심하고 재울 수 있습니다
• 암막커튼으로 외부에서 보이지 않아 밤에도 안심됩니다.
• 파티션으로 구분된 공간(수유·휴식용)
• 수유와 기저귀 교환은 물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어도 괜찮습니다.
• 형제자매 동반도 OK(상황에 따라 운영)
남성만 입실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싱글 파더 분들이 계시다는 것도 이해하고는 있지만, 먼저 “엄마와 아이가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공간”을 우선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문도 자동 잠금 시스템이라
노크하면 확인하고 열어준대
수유와 기저귀 교환을 할 수 있는 장소도 따로 있다고 함
사장님 본인이 두 아이의 엄마이고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민하던 중
위의 만화를 보고 영감을 얻어 창업을 결심했다고 함
https://camp-fire.jp/projects/874184/view
https://do-life.jp/eat/1556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