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패배 의혹' SK 전희철 감독, 제재금 500만원 징계…SK는 경고 조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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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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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된 경기는 지난 8일 열린 SK와 정관장의 정규리그 최종전이었다. SK는 이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3위, 패배하면 4위로 내려갈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일각에선 SK가 4위를 차지해 상대적으로 껄끄러운 6위 부산KCC보다 5위 고양소노와 6강 플레이오프에서 만나기 위해 고의로 패배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KBL 측은 "SK 구단과 전희철 감독이 충분히 소명했으나, 일부 오해의 여지가 있다는 부분이 인정됐고, 책임을 물어 징계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445/0000400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