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첸백시, '백현 설립' INB100에 계약해지 통보…차가원 측 "정상화 위해 노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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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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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가 INB100에 계약해지를 통보했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백현과 첸, 시우민이 차가원 측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차가원 대표 측 관계자는 10일 엑스포츠뉴스에 첸백시의 계약 해지 통보와 관련해 "회사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추가 투자를 받거나 사재를 털어서라도 해결하려고 노력하겠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이날 더팩트는 첸, 백현, 시우민이 지난 3월 차가원 INB100 대표에게 미정산금을 비롯한 계약 위반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며 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백현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INB100을 설립했다. 이후 2024년 차가원 대표가 MC몽과 함께 설립한 원헌드레드의 자회사로 흡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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