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코리안 음바코' 밈 만들어준 일본 게이 X를 보고 있는 김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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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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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ak5jvqbd.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410/9691944763_486616_74de42031a6a88170145cd0735e0eb9d.mp4
1. 김풍은 30대 때 트위터를 했는데 그 때부터 그쪽에서 수요가 있었다는 걸 알고 있었다고 함
2. 곧 50인데 아직도 수요가 있을지 몰랐고, 처음에 밈을 접했을 때 당혹스러웠으나 본인도 웃어버렸다고
3. 냉부 시즌1 때 석천이형이 지나가는 말로 "지겨우면 너도 넘어와"라고 했다고 함ㅋㅋㅋㅋㅋ

그런 음바코를 실시간으로 보고 두근거리고 있는 빅러브상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