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킴·정지선·권성준 설거지부터 다시, ‘언더커버 셰프’ 5월 첫방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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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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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언더커버 셰프’는 대한민국의 대표 스타 셰프들이 본인 요리의 뿌리가 된 나라의 주방 ‘막내’로 위장 취업해 계급장을 내려놓고 히든 미션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는다.
제작진에 따르면 샘 킴 셰프와 권성준 셰프는 각각 이탈리아로, 정지선 셰프는 중국에서 주방 막내로 변신한다.
자신이 이끌던 익숙한 주방이 아닌, 낯선 환경을 마주한 이들이 어떤 생존 스킬로 현지 주방에서 살아남게 될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또한 샘 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는 위장 취업 후 5일 안에 특별한 미션에 성공해야 한다고 전해져 미션의 정체와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샘 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가 계급장을 내려두고 이탈리아와 중국 식당의 막내로 취업한다. 현지 식당 사람들은 이들의 정체를 모른 채 그저 셰프를 꿈꾸는 일반인 다큐멘터리 촬영으로 알고 주방 막내로 맞이한다”라며 “쉽지 않은 콘셉트지만, 세 셰프 모두 자신 요리에 자부심을 가지고 도전해 주셨다. 샘 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가 웃음, 땀, 눈물 섞인 5일의 과정을 거쳐 과연 실력만으로 존재감을 펼칠 수 있을지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홍세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41014054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