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 침착맨 '폭행 의혹'에 직접 해명 나섰다…"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어" ('정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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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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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의 질문을 확인한 김신영은 침착맨 채널에 출연했을 때 이찬혁이 침착맨을 폭행했다는 의혹과 함께 당시 수현도 웃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언급했다.
그러자 이수현은 "사람들이 AI로 만든 영상이냐고 물어보는데 놀랍게도 AI 영상이 아니다"라며 "실제로 오빠가 침착맨에게 기술을 썼다"고 밝혔다. 당시 이찬혁은 채널 '침착맨'에 출연해 "새로운 기술을 보여주겠다"며 온몸을 회전하다가 스튜디오를 난장판으로 만들었고, 이 과정에서 침착맨과 부딪쳤다. 해당 장면으로 인해 '침착맨을 때렸다'는 오해가 불거진 것.
이를 듣던 이찬혁은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사실 어렸을 때부터 한 나만의 기술이다. 기술 이름은 '아이 펀치 라이크 킹콩 투 이수현'이다"며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수현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나를 향한 기술인데 처음으로 침착맨 님이 영광스럽게도 받으셨다"고 전했다. 추가로 "침착맨 스튜디오를 때려 부수고 왔다. 여기도 큰일 나는 수가 있다"고 덧붙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송시현 기자 / 사진=MBC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채널 '침착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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