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여직원들이 겪는 일: 남초🤏에서 신상털림 + 살해협박 받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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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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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있었던 사건
시작은 늘 그랬듯 남초에서 손가락 가지고 발작함

그 과정에서 공식 영상에서 등장한 여직원들 사진을 조리돌림용으로 박제함 (사진은 내가 직접 가렸음)
애초에 저 분들은 일러 담당인지 뭔지도 확인 안된 그냥 일반 직원들임
그러자 펨코에서
'저렇게 생겼으니 페미나 하지'
'저 X들 어디가서 묻지마 살해당했으면 좋겠다' 면서
여직원들 얼굴을 조롱하는 악플이 수십개 달림

























혹시 일부러 이런 댓글만 캡쳐한거 아니냐고?


정상적인 댓은 극소수 인데다가 그마저도 비추테러 당함
이런 상황에서 게임사인 넷마블의 대응은?
여직원들을 보호했을까? 악성 유저들에게 사이버불링을 멈추라고 경고했을까?

그럴리가 ㅋㅋ 남초 유저들에게 머리 조아리면서 사과 + 수정 약속함
여자는 한국 게임회사 들어가면 언제든 신상 털리고 살해협박 받을 수 있음
남초에서 일반인 여직원들의 얼굴을 박제하고 집단적으로 사이버불링한 사건이지만
여초에서도 공론화가 안되서 조용히 묻힌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