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양주서 3살 아이 뇌수술 받고 중태...경찰, 20대 부모 긴급체포
3,669 20
2026.04.10 10:52
3,669 20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02748?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경기 양주에서 3살 남자 아이가 온몸에 큰 상처를 입고 응급실에 실려 온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0일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후 9시30분께 의정부시의 병원 응급실로부터 "3세 아이가 실려왔는데 폭행이 의심된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A군은 병원에 도착한 후 긴급하게 뇌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생명이 위중한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의 20대 부부를 아동학대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다만 경찰은 A군이 부모 외에 다른 가족들과도 함께 생활해온 점을 감안해 학대 주체와 경위 등에 대한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독] 강동원X엄태구X박지현, 전설의 혼성그룹 ‘트라이앵글’ 컴백 영상 최초 공개 187 00:34 21,0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5,3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7,1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2,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53,0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4,7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6,9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5,2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9316 유머 만약 주4일이 된다면 그대의 쉬는 날은 수요일 vs 금요일 15 17:42 133
3039315 이슈 일프듀 어벤저스 팀에서 짠내픽 몰표받은 한국 연습생 근황 (=서바중독자) 17:41 390
3039314 기사/뉴스 [단독] 경찰, 삼립 시화공장 직원 진술 확보‥"전원 내리지 않고 작업" 4 17:40 222
3039313 기사/뉴스 변우석 ‘대군부인’ 컴백 앞두고 이안대군 빙의 시청자 대화방 깜짝 등장 “재밌게 보거라” 1 17:38 150
3039312 이슈 최신 과학으로 증명된 신라의 근친혼 문화.jpg 9 17:38 1,503
3039311 유머 다이어트 정병 바로 고쳐지는 명언 15 17:37 1,412
3039310 이슈 마크가 NCT를 떠나서 슬프다는 배우 체이스 인피니티 1 17:36 807
3039309 이슈 해외 30개국 이상 여행간 덬이 뽑는 우리나라에서 풍경 원탑인 여행지 6 17:35 823
3039308 유머 일본에만 있어 시리즈 26 17:35 970
3039307 기사/뉴스 [단독] 경찰, 故 김창민 사망 사건 구속영장 5번 신청…모두 불발 35 17:34 1,525
3039306 유머 ???: 러브라이브가 망한건 동성애 그려서 천벌받은것이다.twt 5 17:33 612
3039305 유머 아버지 잡도리하는 이진이 17:32 451
3039304 기사/뉴스 [속보] 아파트 경비원이 혼자 사는 치매 여성 성추행…긴급 체포 23 17:29 1,687
3039303 유머 김풍: 사실은 제가 음탕함을 많이 잃어버린 줄 알았어요 19 17:29 1,826
3039302 이슈 대전 오월드 운영중단 18 17:29 3,434
3039301 기사/뉴스 식당 사장, 월급 밀리자 “400만원 모자라”…알바생 ‘절도범’ 몰더니 “합의서 써! 퉁치자” 17 17:28 658
3039300 이슈 버려지는 폐비닐 100%재활용 나프타 부족해결 9 17:28 1,113
3039299 이슈 우리는 너의 영정사진 보다는 머그샷을 원한다 36 17:27 2,039
3039298 기사/뉴스 대전 오월드 탈출한 ‘늑구’ 골든타임 놓친 이유···조작 사진으로 초기 수색부터 난항 37 17:27 1,660
3039297 기사/뉴스 [단독]경찰, 尹부부 캣타워 횡령 의혹 '수사중지'…재수사 지휘 17:26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