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이후 안했다" '20년째 장롱면허' 김희철 운전에 탁재훈·허경환 불안(미우새)

김희철은 약 20년째 장롱면허라며 자동차도 팔아버렸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런 김희철이 운전 연수를 받겠다고 하자 탁재훈과 허경환이 일일 운전 강사로 나섰고, "운전면허증은 있냐"며 불안함을 드러냈다.
김희철은 과거 교통사고를 크게 당한 이후, 거의 운전을 하지 않았다면서도 20년 만에 운전 연수를 결심하게 된 특별한 이유를 고백했다. 예상치 못했던 이유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희철 어머니는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탁재훈 허경환은 김희철을 위해 특별한 운전 연수 코스를 준비했다. 하지만 김희철은 20년 전과 많이 달라진 달라진 최신 자동차 시스템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김희철의 엉뚱한 자동차 지식과 운전 실력에 탁재훈, 허경환은 안전벨트를 꼭 붙잡고 불안에 떨며 급기야 운전 연수 포기를 선언했다고.
이에 신동엽은 "앞으로 희철이가 운전하는 차는 안 탔으면 좋겠다"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세 사람은 주유소로 향했다. 김희철은 좁고 어두운 주유소 입구를 아슬아슬하게 통과하며 연신 식은땀을 흘렸다. 이어 셀프 주유기를 마주한 김희철은 과거와 많이 달라진 주유소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희철은 결제부터 주유까지 모든 걸 직접 해야 하는 시스템에 크게 당황했고, 급기야 예상치 못한 실수를 저질러 탁재훈을 크게 분노하게 했다고. 과연 탁재훈이 분노한 김희철의 실수는 무엇일지 본 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장아름 기자
https://v.daum.net/v/20260410103928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