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母 '비혼 출산' 파격 제안에 당황..."혼자 낳으면 키워줄게" ('구기동')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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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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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은 명절 부모님 잔소리에 대해 이야기 중 "마흔이 되고 나서는 엄마가 은근히 '진짜 없냐. 있겠지?'라고 하신다"라고 말했다.
이다희도 "'너를 닮은 아이가 있으면 너무 예뻤을 것 같은데 그게 너무 아깝다'라고 이야기 하신 적 있다"라며 공감했다.

이를 들던 장도연은 "최근에 나도 우리 엄마한테 놀란건데, 만약에 '생각이 있으면 엄마가 같이 키워줄테니 낳으라'고 하셨다"라며 "사유리 언니처럼"이라면서 엄마의 결혼 전 출산 언급에 놀랐던 일을 떠올렸다. 최다니엘은 "결혼을 안 하더라도 아기를 낳으라고?"라고 되물으며 놀랐다.
장도연은 "우리 엄마가 나한테 '해보자'라고 하셨다"라며 웃어 눈길을 끌었다.
정안지 기자
https://v.daum.net/v/20260410102927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