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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더 틀어쥐었다… “하루 15척 이하·항로 통제”

무명의 더쿠 | 04-10 | 조회 수 550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05/0001842300?date=20260410



해협 연다더니 통행료 공식화
배럴당 1달러… 암호화폐 활용
군 요충지 인근 대체항로 공지
“허가 안 받은 선박은 파괴할 것”
트럼프 “조인트벤처 고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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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2주 휴전’ 기간 중 개방하려고 했던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강화하고 있다. 통과 선박 수 제한과 대체 항로 제안으로 향후 해협에 대한 통제 수위를 높이려는 모양새다. 향후 미국과의 협상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지렛대로 삼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란은 중재국들에 미국과의 휴전 협정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의 일 통과 선박 수를 약 12척(dozen)으로 제한하고 통행료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고위 관계자는 “최대 15척으로 제한할 것”이라고 타스통신에 말했다. 전쟁 전 하루 평균 100척 이상의 통항량을 고려하면 완전한 해협 개방으로 보기 힘든 상황이다. WSJ는 이란 해군이 해협 인근에 정박 중인 선박들에 통과를 위해서는 허가가 필요하다며 “허가 없이 통과를 시도하는 선박은 파괴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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