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리랑 설계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 빌보드도 감탄한 ‘감다살’
29,201 711
2026.04.10 08:58
29,201 711
ikykti


‘올해의 프로듀서’도 조기 확정 무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를 감지한 듯 글로벌 대중음악 매체 빌보드가 발빠른 움직임에 나서 눈길을 끈다. 빌보드가 방탄소년단 복귀 앨범 ‘아리랑’의 프로듀싱을 지휘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앨범 프로듀싱을 맡게 된 경위도 털어놨다. 군 복무 중이던 멤버들이 먼저 프로듀싱을 ‘권유’했고, 오랜 고심 끝에 이에 응한 것으로 밝혀졌다. 방 의장은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이란) 상징적 그룹과 함께 작업하는 부담감이 엄청났다”는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거장부터 라이징 루키까지 총망라한 대규모 송 캠프와 관련해 이를 진두지휘한 방 의장은 현장의 베테랑 프로듀서조차 “2000년대 이후 이런 매머드급 송캠프는 처음”이라 평했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방 의장은 케이팝 리더로서 이번 앨범을 통해 업계에 대한 책임감을 메시지화하는데도 노력했다. 방 의장은 물리적 활동 기간 연장이 아닌 “커리어의 질적 전환과 아티스트로서의 끊임없는 확장”을 이끄는 촉매제로서 ‘아리랑’을 만들고자 했다.


방 의장이 프로듀서 명 ‘히트맨 방’으로서 혼신을 기울인 ‘아리랑’은 단순 컴백 앨범을 넘어, 케이팝 시장 전체의 지형을 재구성하는 선언문으로 읽히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67374


목록 스크랩 (1)
댓글 7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독] 강동원X엄태구X박지현, 전설의 혼성그룹 ‘트라이앵글’ 컴백 영상 최초 공개 181 00:34 17,9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5,3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7,1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1,6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8,1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6,9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5,2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9044 유머 클로버 게임즈가 파산한다는 소식을 들은 디시인 12:40 73
3039043 정치 김종혁 "부산, 하정우 배우는 알아도 AI수석 아무도 몰라" 5 12:38 227
3039042 이슈 지방러들이 충격받는 서울 지도 9 12:37 727
3039041 이슈 영화 살목지 | 빠더너스 공포 라디오 (김혜윤 출연) 12:37 59
3039040 이슈 한가인 리즈시절 12:36 190
3039039 이슈 하재숙씨 남편이 실종 선장 발견 소식 전해 8 12:36 1,640
3039038 이슈 신기한 다이어트약 8 12:35 423
3039037 정치 그 당의 박덕흠의원(충북 보은 괴산등이 지역구)의 골프장사업 1 12:34 174
3039036 이슈 새엄마라는 단어가 슬프다는 서인영 5 12:33 1,267
3039035 기사/뉴스 롯데월드, 국내 최초 ‘천관사복’ 원화전 연다 2 12:32 520
3039034 기사/뉴스 네타냐후, 전시 체제로 피해갔던 부패·뇌물 재판 재개 5 12:32 418
3039033 이슈 신곡 무대에서 12년전 데뷔 의상 입은 마마무 화사 12:32 489
3039032 유머 <이 가게에서 가장 사납고 난폭한 미치광이 싸이코 십자매를 주세요> 라고 말한 결과 2 12:32 591
3039031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박진영 "살아있네" 12:31 31
3039030 정보 오늘 더 시즌즈 라인업 및 선곡표 2 12:31 524
3039029 이슈 2006년대 지하상가 재현하는 사내뷰공업 12:31 352
3039028 기사/뉴스 [공식]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 사과…"미혼모 위해 3천만원 기부" (전문) 42 12:30 1,961
3039027 이슈 원덬 기준 충격적인 이수지 유치원교사 영상에 엄청난 공감을 받고있는 댓글 13 12:29 1,204
3039026 이슈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혼성댄스그룹 데뷔(컴백임 사실) 티저 2 12:29 353
3039025 이슈 이제 홀로코스트영화 보는사람들심정이 대부분 이럴 거 같다 10 12:28 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