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메이즈 시어리는 8일 AR/VR 게임 ‘프로젝트 헤일메리: 별들 사이의 여정(Project Hail Mary: Journey Among the Stars)’을 발표했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게임은 ‘헤일 메리’ 임무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루는 오리지널 스토리로, 소설과 영화에서 공개되지 않은 내용을 담는다. 앤디 위어는 “팬들이 더 많은 이야기를 기대해왔다”며 “이번 작품은 책 밖에서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첫 번째 단계”라고 밝혔다.
플레이어는 임무의 생존자인 라일랜드 그레이스가 되어 록키와 협력해 목표를 수행하게 된다. 게임은 혼합 현실로 구현된 우주선 내부를 배경으로 퍼즐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록키가 동반자로 등장하며, 플레이어와의 상호작용도 가능하다.
출처
https://www.khga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283
https://x.com/i/status/2041887453435293720
올해 말 출시예정이라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