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나왔던 한국 사회가 학폭에 예민하게 반응한 결과..........jpg

실제로 저 조치가 시행된 26년 입시 결과를 보면 학폭 기재된 학생들 지원 기준 90%는 걸러냈다고 함 수시 기준은 75%
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실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2026학년도 정시 전형 내 학폭 조치사항 반영 현황(165개 대학)'에 따르면, 주요 10개 대학이 학폭 전력이 있는 28건 중 92.9%인 26건을 불합격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각 대학은 교육부 방침에 따라 2026학년도 대입부터 수시와 정시 모든 전형에서 학폭 조치사항을 평가에 의무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감점처리하거나 아예 지원하지 못하게 하는 곳도 있다.
불합격 처리는 경희대가 8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서울시립대 7건, 고려대·중앙대·한국외대 각각 3건, 연세대·한양대 각각 1건이었다. 고려대는 4호(사회봉사) 처분을 받은 2건을 합격시켰고 다른 대학들은 학폭 전력자를 모두 불합격시켰다. 서울대·성균관대·서강대는 학폭 전력자 지원건수가 없었다.
전체 165개 대학을 보면, 학폭 전력자 지원 건수 593건 중 90.2%인 535건이 불합격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81641?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309022913
그래서 학폭 내용 삭제하려고 법정싸움까지 가거나&학폭 수정하게 해주는 브로커가 기승이라고 함 (뉴스 보도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