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44kg 뺏다가 요요 온 근황…다시 후덕해진 이유 "사람 안 변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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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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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나혼산'에서 김신영의 요요 온 근황이 공개된다.
9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14년 차 자취 베테랑 김신영이 출연한다. 행복을 되찾고 13년 전으로 돌아온 김신영의 달라진 일상이 소개된다"고 예고했다.
김신영은 꾸준한 다이어트로 무려 44kg을 감량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13년 전 모습으로 묵직하게 돌아와 일상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 상황.
아침 기상과 함께 김신영은 "입맛이 제일 돌 때가 아침이다"면서 아침 식사를 준비한다. 밥솥에 밥을 안치고, 냉장고 속에 준비된 식재료와 밑반찬으로 순식간에 식탁을 채운다.
김신영은 "아침이 행복하려면 저녁이 피곤해야 해요"라며 자취 베테랑의 노하우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