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 혹독한 증량…"'사냥개들2' 위해 하루 4끼, 잠들기 전까지 먹어" [엑's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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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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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 촬영을 마치고, 이상이 형과 함께 '시즌2는 너무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시켜주신다면 하겠지만 부정적이었던 것 같다"면서도 "시즌2 제작이 확정되고, 감독님이 대본을 쓰는 과정에서 다시 '우리는 전쟁터로 들어가야 하는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며 열정을 불태웠다.
특히 시즌2를 준비하는 약 3~4개월 동안 철저한 식단 관리를 통해 체격을 키우는 데 집중했다.
우도환은 "하루에 4끼를 먹으려니 잠들기 전까지 먹었다. 지방도 찌우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며 "저는 운동을 해야 살이 찌는 타입이라, 무조건 닭가슴살을 먹다가 닭가슴살이 너무 먹기 싫을 땐 지코바를 밥과 함께 먹었다. 하루에 밥을 네 공기를 무조건 먹어야 했던 것 같다"고 말헀다.
사진=넷플릭스
정민경 기자
https://v.daum.net/v/2026040914070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