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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찬혁 “이수현 평생 나 못 따라와, 흰머리도 내가 몇 가닥 더 있어”(정희)

무명의 더쿠 | 13:34 | 조회 수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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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강호동 선배님 콘텐츠, '유퀴즈'도 나오셨잖나. 보면서 수현 씨의 생각이 동생으로서 비슷한 마음이더라. 항상 오빠를 따라가는 느낌이었다. 저희 오빠가 굉장히 똑똑하고 저보다 끼가 더 많다. 전 사실 오빠를 한번 이겨보고자 책 같이 읽고 춤도 오빠가 추면 질 수 없다며 추고. 자꾸 못 따라가는 거다. 어느덧 같이 흰머리가 나오더라. 저는 이름을 그냥 부른다. 오빠보다. 되게 친구같다"고 털어놓으며 이수현이 다수의 예능에서 한 말에 대한 공감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이수현이 "도입해봐야겠다"며 "이찬혁"이라고 부르자 대답하지 않은 이찬혁은 "결론은 동생은 오빠를 평생 따라올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이수현이 "하지만 같이 간다. 속도가 중요하지 않다. 애초에 당신과 내가 3년 터울이 있는데. 3년은 따라갈 수 없다"고 하자 김신영은 "하지만 걸음이라도, 흰머리라도 같이 갈 수 있다"고 주장했는데, 이찬혁은 "하지만 제가 몇 가닥 더 있다"고 우겨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걸로 하자. 부럽다"고 마무리하는 이수현에 김신영은 "그래, 흰머리 세 가닥 더 드려"라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409133126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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