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47년’ 잠실실내체육관 시대 폐막…대체 구장은 올림픽 핸드볼경기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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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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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본격 추진 중인 종합운동장 일대 재개발 사업에 따라, 이곳 잠실실내체육관은 삼성과 가스공사의 최종전을 끝으로 문을 닫습니다.
정든 구장과의 작별에 팬들도 아쉬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우선 삼성이 차기 시즌엔 SK와 함께 학생체육관에서 홈 경기를 치르기로 한 가운데, 1년 뒤, 학생체육관까지 폐장한 뒤에는 두 구단이 함께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을 활용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핸드볼 리그 측의 협조 속에, 경기장 운영 주체인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일정 확보 등을 높고 심도 깊은 논의를 펼치고 있습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56/0012158938
https://www.youtube.com/watch?v=47g8eHGZzB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