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아이유 샤라웃에 감동 “언니 악뮤 아닌 나만 아껴, 그래서 사랑해”(정희)
무명의 더쿠
|
12:47 |
조회 수 2963

이날 한 청취자는 "아이유 님이 이상순 씨 라디오에 나와 악뮤를 샤라웃했다. 귀여운 동생이지만 뮤지션으로서 천재고 존경한다고 극찬했는데 들으셨냐"는 문자를 보내왔다.
이수현은 "들었다"며 감동받은 표정을 지었다. 이수현은 김신영이 "'낙화'라는 작품을 같이 하셨잖아. 연락이 왔거나 피드백을 받으셨냐'고 묻자 "저희는 연락을 자주 하지 않는데 항상 누구보다 마음으로 보고 응원하고 서로 활동을 보고 가장 좋아하는 선배님 중 한 분이다. 언니도 가장 아끼는 후배로 악뮤가 아니라 이수현을 얘기해줬다. 꼭 집어서 '수현아 난 네가 가장 아끼는 애야' 그래서 너무 사랑하는 언니다. 샤라웃 해주셔서 바로 보고 '어떡하지' 고마운 거밖에 없는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김신영은 이수현의 발언에 "찬혁 씨가 잠깐 굳으신 것 같다"며 생각을 물었다. 이찬혁이 "전 또 '나를 좋아하네'하고 싶지 않다"며 쿨한 태도를 보여주자 이수현은 "저도 그러고 싶지 않다. 그냥 팩트체크"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409124604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