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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신고했어"…차에 여친 감금·폭행한 50대 징역 1년

무명의 더쿠 | 10:28 | 조회 수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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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형사8단독 김정진 부장판사는 중감금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경남 양산시의 한 주차장에서 여자친구 B씨를 강제로 자신의 차에 태운 후 큰소리로 폭언을 하는 등 위협하면서 옷을 벗게 했다.

이후 30분가량 차를 몰면서 B씨가 차에서 내리지 못하게 하고,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등 폭행했다.

A씨는 앞서 집에서 B씨와 말다툼하며 억지로 잡아끄는 등 괴롭혔는데, B씨가 경찰에 신고하고 자신의 연락을 피하자 이처럼 범행했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1139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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