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도쿄에 360도 구형 공연장 '스피어' 들어서나…사업비 3조원대
624 11
2026.04.09 09:58
624 1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76030?sid=104

 

[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포뮬러 원 미국 그랑프리 연습 주행 중, 스페인의 페라리 드라이버 '카를로스 사인즈'가 '스피어'를 지나가고 있다. 2024.11.21.

[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포뮬러 원 미국 그랑프리 연습 주행 중, 스페인의 페라리 드라이버 '카를로스 사인즈'가 '스피어'를 지나가고 있다. 2024.11.21.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대표 시설 중 하나인 '스피어'(Sphere)의 일본 설치가 논의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일본 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금융 대기업 SBI홀딩스는 미국 공연·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 엔터테인먼트(MSG Entertainment)와 협력해 일본 내 대형 아레나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중략)

건설 후보지로는 도쿄의 인공섬 '오다이바'가 거론된다. 총사업비는 약 3500억엔(약 3조2664억원) 규모로 추산되지만, 건설비 상승 등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기타오 요시타카 SBI홀딩스 회장 겸 사장은 미디어 사업 설명회에서 "어떤 일이 있어도 반드시 추진할 사업"이라며"새로운 고객 기반을 구축해 금융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SBI는 엔터테인먼트 사업 확대를 위해 도큐부동산홀딩스와도 협력에 나섰다. 도큐부동산홀딩스는 SBI가 조성하는 약 1000억엔(약 9333억원)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펀드에 출자하고, 향후 시설 운영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466 04.08 21,9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2,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1,2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0,2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1,8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7765 기사/뉴스 [단독]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 입원…"의식 회복 집중 치료 중" 8 11:17 1,388
3037764 기사/뉴스 8년 전 퓨마 '뽀롱이' 때도…탈출 늑대, 결국 사살? "또 죽이면 안 돼" 11:17 131
3037763 기사/뉴스 국세청 "부동산 탈세 신고하면 포상금 최대 40억원 지급" 4 11:17 225
3037762 기사/뉴스 리센느, 인센스 향 풍기며 컴백…오늘(9일) '엠카'서 무대 최초 공개 11:16 69
3037761 유머 췌장이 허락한다면 자주 먹어보고 싶은 디저트들.jpg 11 11:16 788
3037760 기사/뉴스 ‘피아노맨’ 김세정, 2년 교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발표 11:15 1,211
3037759 이슈 진짜인지 의심되는 뷔페.jpg 9 11:15 874
3037758 이슈 다코타 존슨이 그녀의 아름다움과 자기 관리의 비밀은 하루 14시간 자는 것이라고 밝혔다.jpg 3 11:14 699
3037757 기사/뉴스 [속보] 여친 이별 통보에 ‘분노’ 다세대 주택에 휘발유 붓고 불 지른 男…항소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23 11:14 535
3037756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오늘 ‘엠카’ 컴백…‘Who is she’ 첫 무대 11:14 33
3037755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69%…민주 47%·국힘 18% [NBS] 15 11:12 390
3037754 기사/뉴스 '나 혼자 산다' 김신영, 44kg 감량 후 13년 유지어터 끝…"사람 안 변해요" 19 11:12 1,374
3037753 유머 주식으로 7천 수익을 얻은 사람이 알려주는 주식 7 11:11 1,330
3037752 기사/뉴스 아이유 "박보검부터 변우석까지..착하기까지 해"[완벽한 하루] 1 11:11 143
3037751 이슈 프로농구 5시즌 연속 꼴등(10위) 기록한 서울 삼성 2 11:11 195
3037750 이슈 [유퀴즈예고] 전설의 등장!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축구 레전드 안정환, 의대 포기한 전교 1등과 죽음학 교수 11 11:10 484
3037749 이슈 역대급 난이도였던 히든싱어8 윤하 편 5 11:10 634
3037748 기사/뉴스 태민→더보이즈 줄이탈에 대표 리스크…‘벼랑 끝’ 원헌드레드 [돌파구] 11:09 267
3037747 기사/뉴스 [속보]檢, '피자가게 살인' 김동원 2심서 사형 구형…1심 무기징역 11:08 334
3037746 기사/뉴스 중학생이 女교사 폭행해 응급실행…“교사 때리면 학생부 기록 안 남아” 13 11:08 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