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 계속 맡길 수 없는 자"‥봇물 터진 '트럼프 해임' 요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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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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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91552?cds=news_edit
민주당은 파상 공세에 나섰습니다.
집단 학살 위협까지 서슴지 않는 트럼프에게 대통령직을 계속 맡길 수 없다는 게 분명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멜라니 스탠스버리/미 하원의원 (민주당)]
"트럼프를 해임시키고 전쟁 범죄를 저지르지 못하게 하기 위해 모든 헌법적 수단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수정헌법 제25조의 발동을 촉구했습니다.
수정헌법 제25조 4항에서는 부통령과 내각 과반이 대통령 직무 수행이 부적합하다고 판단하면 해임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전쟁 반대를 넘어, 군 최고통수권자의 권한을 정지시키기 위한 움직임이 구체화된 겁니다.
여기에 동참하는 의원들은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야사민 안사리/미 하원의원 (민주당)]
"하룻밤 사이에 참가 의원이 50명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모든 정당 지도자들이 이 사람(트럼프)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야 합니다."
대통령 탄핵소추안도 발의됐습니다.
14선의 존 라슨 하원의원은 '전쟁 범죄 자행' 등 13가지 사유를 들어 "트럼프가 물러나야 할 모든 요건이 충족됐다"고 밝혔습니다.
진짜 뭐라도 좀 빨리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