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에서 양세찬이 황조롱이 맨손으로 잡은 엄마썰 말한적있는데
이 얘기가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얼굴은 귀엽지만 발 보셈
맹금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아들들~ 황조롱이가 집에 왔네 좋은일이 생길건가봐 ^^ 라는 톡과 함께 사진 보내셨다함)
ㄷㄷ
황조롱이 보면 알겠지만 ㄹㅇ 대장부신 어머니
아니 나 사춘기 아닌데 ;; 사춘기라네? 반항해볼까? 싶었다는 양세형
베이비존슨로션을
항상 바르고 갔던 양세형
바르고갓!
목뒤! 목뒤!
반항 스타트
마치 문 세게 안닫았는데 쾅 닫힌 ....
그걸 본 어머니
양세형 한 번 베이비로션 한 번
바로 수습
수습하고 가려는데 바르고갓!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육아난이도 극상으로 보이는데
둘 다 눈빛으로 제압하면서 잘 키우셨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