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더보이즈·이승기 줄이탈' 차가원, '300억대 사기' 의혹..경찰 압수수색 [스타이슈]
726 1
2026.04.08 21:08
726 1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사기 혐의로 피소되면서, 그가 운영하는 기획사가 경찰의 강제수사를 받게 됐다.

8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3일 차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서울 강남구의 A 엔터테인먼트사를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이날 밝혔다.

차씨는 본인이 운영하는 엔터테인먼트사의 소속 연예인을 앞세워 관련 업계에 동업을 제안한 뒤 선수금을 받고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는다. 사기 피해 주장 금액은 300억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씨에 대해 3건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병합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24543



차 대표가 연예인의 지식재산권 등을 내세워 관련 업계 회사에 동업을 제안하고 선수금을 받은 뒤에도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게 의혹의 핵심입니다.

경찰은 차 대표에 대한 3건의 고소장을 접수했는데, 피해 주장 금액이 3백억 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43755?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14 04.06 38,0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1,3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28,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3,7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36,6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98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0,9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7440 이슈 하다라보 고쿠쥰 새로운 모델 23:44 5
3037439 이슈 아이유 변우석 엘르 비하인드 컷 (변우석 인스스) 23:44 23
3037438 이슈 오늘자 애기 온숭이 펀치🐒 1 23:43 96
3037437 이슈 생긴 거랑 다르게 은근 먹짱인 거 같은 여자아이돌 23:43 98
3037436 이슈 [유퀴즈] 김남길이 팬미팅을 길게 하는 이유 23:41 363
3037435 이슈 호르무즈 해협 다시 통행 차단 59 23:40 1,654
3037434 이슈 김선태 홍보효과 4 23:40 906
3037433 기사/뉴스 "대통령직 계속 맡길 수 없는 자"‥봇물 터진 '트럼프 해임' 요구 2 23:39 230
3037432 유머 승헌쓰 여럼메라의 원조 23:39 113
3037431 이슈 아이돌 : 오열 팬들 : 폭소 김재중 : 두통 1 23:39 227
3037430 이슈 [CHOREOGRAPHY] 다영 DAYOUNG - "What's a girl to do" Dance Rehearsal [moving cam] 23:39 24
3037429 이슈 샤이니 종현 허그 3 23:39 279
3037428 이슈 설명하는 사육사 발밑에 조그맣게 있다..! 14 23:37 1,281
3037427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우라늄 농축 없을 것, 이란에 무기 팔면 50% 관세" 2 23:37 183
3037426 정치 윤석열은 7일 재판에서 자신이 검사로 재직하는 동안 본인에게 정치권 영입을 제안했던 정치인들의 실명도 여러 명 공개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 김한길 전 의원, 안철수 의원,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다. 14 23:35 522
3037425 기사/뉴스 중학생이 교사 폭행해 응급실행 "교권 침해, 학생부에 남겨야" 12 23:34 568
3037424 팁/유용/추천 마스카라 이렇게 쓰는거 처음 봄 3 23:34 1,033
3037423 이슈 박지훈 주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 스레드 5 23:34 1,041
3037422 이슈 [침착맨] 후덕죽 셰프가 만든 짜파게티는 얼마나 맛있을까? 1 23:34 692
3037421 팁/유용/추천 📖 ) 내 이름을 로맨스 소설 주인공으로 바꿔본다면????.jpg 28 23:33 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