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효리네 민박' 9년 만에 이상순 재회 "사장님!" ('완벽한 하루')[순간포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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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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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효리네 민박' 이후 9년 만에 가수 이상순과 재회했다.
아이유와 이상순은 과거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 시리즈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아이유가 2017년 방송된 '효리네 민박' 첫 시즌에 출연한 만큼 두 사람의 투샷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것은 '완벽한 하루'가 9년 만이다.
재회의 반가움을 드러내듯 아이유 또한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을 향해 "사장님"이라고 불러 반가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오늘 여기 와서 사장님을 뵐 수 있다는 생각에 1초의 고민도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상순 또한 아이유의 '21세기 대군부인' 출연을 응원했다. 그는 앞서 라디오 출근길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 걸린 '21세기 대군부인' 속 아이유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가리키며 환한 미소를 지은 사진을 '완벽한 하루' SNS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사진] MBC 및 SNS 출처.
https://v.daum.net/v/20260408183501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