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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 "스케줄 15개 뛰고도 한 푼도 못 받아"…정산 폭로 ('어떠신지')[종합]

무명의 더쿠 | 18:26 | 조회 수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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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데뷔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연대기를 돌아보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신지는 연습생 기간 없이 데뷔한 것부터 스타일리스트의 외모 비하와 무리한 다이어트로 고생했던 기억부터 데뷔 초 하루 14개의 행사를 뛸 정도로 바빴지만 1,2집 때는 손익분기점 문제로 정산을 받지 못했고 3집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는 등의 이야기를 전했다.


신지는 데뷔 과정에 대해 “연습생 기간은 없었다. 중학교 때부터 가요제 나가다가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인천 녹음실에서 너를 키워보고 싶다는 사람이 있다’고 하셔서 데모 테이프 만들어서 세 군데 보냈다. 합격해서 작곡가 만나고 바로 녹음해서 데뷔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지는 “데뷔 초 정산은 받지 못했다. 손익분기점이라는 게 있어서 1,2집 때는 돈을 한 푼도 받지 못했다. 하루에 스케줄 14개를 뛰어도 돈을 하나도 받지 못했다. 3집 때부터는 계약금도 받고 돈도 벌기 시작했다. 그때 처음으로 자동차를 가졌다”고 밝혔다.



장우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40818245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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