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경찰, '300억 대 사기 의혹' 차가원 엔터사 압수수색⋯강제 수사 착수

무명의 더쿠 | 04-08 | 조회 수 1688
경찰이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차가원 씨의 엔터테인먼트사를 압수수색하며 강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3일 서울 강남의 A 엔터사를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차 씨는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 등을 내세워 관련 업계 회사에 동업을 제안한 뒤 선수금을 받은 뒤에도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MBN 취재결과 경찰은 차 씨에 대한 3건의 고소장을 접수한 뒤 사건을 병합해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사기 피해 주장 금액은 모두 300억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 등을 토대로 차 씨의 의혹 전반 부분을 살펴본다는 입장입니다.


차 씨 측 변호인은 MBN 취재진에게 "회사를 뺏기 위해 허위 사실 및 허위 고소를 한 것"이라며 "향후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43702?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98
  •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삼성·애플 ‘배터리 고집’ 꺾였다… EU, 2027년 탈착형 설계 강제
    • 22:33
    • 조회 375
    • 기사/뉴스
    5
    • 신동욱 “계엄 당일 민주당 성향 시민들 많이 나와…이렇게 빨리 나올 수 있었나”
    • 22:27
    • 조회 1372
    • 기사/뉴스
    26
    • 네타냐후 “이란 위협 차단…‘제2의 홀로코스트’ 막았다”
    • 22:24
    • 조회 611
    • 기사/뉴스
    20
    • 월드컵 JTBC·KBS만 중계하나…MBC·SBS “140억엔 못 사”
    • 22:22
    • 조회 1009
    • 기사/뉴스
    19
    • 하림그룹,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종합)
    • 22:13
    • 조회 799
    • 기사/뉴스
    6
    •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 판정…"채소는 안먹고 '이것'만 먹었다" [헬스톡]
    • 22:02
    • 조회 4507
    • 기사/뉴스
    11
    • 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 재판에 증인 불출석…과태료 300만 원
    • 21:58
    • 조회 308
    • 기사/뉴스
    4
    • "원작 궁금해"…'사냥개들2' 흥행에 웹툰 조회 수 22배↑
    • 21:58
    • 조회 142
    • 기사/뉴스
    • EU, 2027년도부터 스마트폰 배터리 교체 의무 사항
    • 21:56
    • 조회 1158
    • 기사/뉴스
    8
    • [여자배구] GS칼텍스, ‘음주운전’ 안혜진과 FA계약 포기…새 시즌 무적 신세
    • 21:54
    • 조회 1217
    • 기사/뉴스
    12
    •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온실가스 내뿜는다... 연 5674t 달해
    • 21:24
    • 조회 414
    • 기사/뉴스
    4
    • 박명수, 방시혁 구속영장 당일 ‘아름다운 구속’ 선곡…“타이밍 절묘”
    • 20:52
    • 조회 929
    • 기사/뉴스
    7
    • ‘BTS 아빠’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오너리스크’ 하이브, 중대 기로에
    • 20:37
    • 조회 967
    • 기사/뉴스
    25
    • 왜 ‘아이유·변우석’은 20년전 ‘윤은혜·주지훈’ 못 넘어서나 [이승록의 직감]
    • 20:06
    • 조회 2067
    • 기사/뉴스
    21
    • 데뷔 1년만에 200만장 돌파 '코르티스'... '넥스트 BTS' 예약
    • 19:49
    • 조회 1350
    • 기사/뉴스
    28
    • 코르티스 '레드레드', 23개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글로벌 루키'
    • 19:44
    • 조회 430
    • 기사/뉴스
    5
    • '월간남친' 측, 지수 오빠 크레딧 논란 해명 "제작사 실수로 수정된 것" [공식]
    • 19:27
    • 조회 44853
    • 기사/뉴스
    401
    • [속보] SSG 박성한, 개막 이후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 달성
    • 18:48
    • 조회 1155
    • 기사/뉴스
    22
    • [단독] 하림그룹,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본입찰 참여...우협 선정 유력
    • 18:35
    • 조회 2669
    • 기사/뉴스
    24
    • 박명수, 방시혁 구속영장 당일 ‘아름다운 구속’ 선곡…“타이밍 절묘”
    • 18:25
    • 조회 2778
    • 기사/뉴스
    3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