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남자 만나는 것 같다"며 전 여자친구 집에 불 지른 30대 체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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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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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은 지난 4일 새벽 4시쯤 시흥시 정왕동 다세대주택에 침입해 불을 지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남성이 불을 지를 당시 전 여자친구는 집에 없었고, 불이 자연적으로 꺼지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CCTV를 통해 용의자를 특정한 후, 어제 남성을 주거지에서 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남성은 "전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 같아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차우형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9145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