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조합은 처음…첫 방송 전 '멍 때리기 대회'로 시청자들 만난다는 JTBC '새 드라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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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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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서울시와 손잡고 오는 14일 광화문 육조 마당에서 2026 광화문 멍 때리기 대회 '모두가 자 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개최한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한 '멍 때리기 대회'는 스마 트 기기의 확산과 끊임없는 자극으로 인해 불안감 이 증폭된 현대인들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 간'을 스포츠의 형태로 제안해 온 유서 깊은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모자무싸'의 주요 배우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배우 들은 대회에 참여하거나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작 품이 내포한 '무가치함의 미학'을 체감하고 본 방 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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