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허윤진, 한강서 꽃 꺾다 ‘벌금형’ 논란→팬 지적에 결국 사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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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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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르세라핌 허윤진이 라이브 방송 중 뜻하지 않은 행동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즉각 사과하며 진화에 나섰다.
허윤진은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한강 나들이 모습을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주변에 핀 꽃을 꺾어 꽃다발을 만드는 장면이 포착됐다.
그런데 해당 행위를 향한 일부 팬들의 지적이 이어졌다. 공원과 녹지 공간에서 식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법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
논란이 커지자 허윤진은 곧바로 라이브 방송에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개인 SNS를 통해서도 "경솔한 행동이었다"는 취지의 사과의 뜻을 전하며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이번 일로 온라인에서는 "실수일 수 있다"는 반응과 "공인으로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동시에 이어지고 있다.
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6-04-08/202604080100055730003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