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딸, '유미' 김고은 보조작가역 꿰찼다"..조혜정, 3년만 전격 복귀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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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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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빙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유미의 세포들3'으로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유미의 세포들3' 제작진은 8일 신스틸러 군단의 캐릭터 스틸 컷을 공개했다. 주연 김고은과 김재원뿐 아니라 전석호, 최다니엘 등이 출연하는 가운데 조혜정도 라인업에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극 중 조혜정은 유미(김고은 분)의 보조작가 나희 역할로 출연해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고은과는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식구이기도 하다.
이로써 조혜정은 2022년 노희경 작가의 '우리들의 블루스'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에 앞서 그는 드라마 '처음이라서', '역도요정 김복주', '고백부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다만 조혜정은 2018년 부친 조재현의 미투 논란 여파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었다.
김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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