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article/472/0000039956
이번 FA도 종전과 같이 A그룹(기본연봉 1억 원 이상)과 B그룹(기본연봉 5천만 원~1억 미만)으로 나뉜다.
구단이 A그룹에 속한 선수를 영입하면 원소속구단에 전 시즌 연봉의 200%와 구단이 정한 보호선수 6명(FA 선수 포함) 이외의 선수 1명을 보상해야 한다. 보상선수를 원치 않을 때는 전 시즌 연봉의 300%로 대신할 수 있다.
B그룹 선수를 영입했을 때는 보상선수 없이 전 시즌 연봉의 300%만 지급하면 된다.
올해 FA부터 여자부는 보수 상한액이 적용된다. 7개 구단 합의에 따른 결과다. 최고액은 5억 4천만 원(연봉 4억 2천만 원+옵션 1억 2천만 원)으로 규정된 상태다.